런닝맨 15주년, 대한민국 대표 예능의 새로운 이정표
2025년 7월 11일, SBS 대표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방송 1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10년 7월 11일 첫 방송 이후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자리매김하며, 759회의 방영과 함께 예능계의 전설적인 기록들을 세워왔습니다.
런닝맨 15주년의 의미와 주요 기록
런닝맨은 국내 예능 역사상 최다 회차(759회)와 최고 시청률 21.9%('133회 아홉 개의 검' 편)라는 성과를 기록 중입니다. 또한 OTT 시대인 2020년부터 4년 연속 웨이브 ‘올해의 예능’으로 선정되었고, 한국소비자포럼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3년 연속 주말 버라이어티 쇼 부문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인기와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습니다.
전국민과 함께 달려온 15년, 특별한 15주년 이벤트
런닝맨 15주년을 기념해 SBS는 ‘런닝맨 15주년 WEEK’를 단 15일간 특별 기획해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출석 체크를 통한 R코인 적립과 도장판 채우기, 플레이파크에서 펼쳐지는 체험형 이벤트 등으로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2010년 감성 재현, 특별 레이스로 돌아본 시작점
15주년 맞이 녹화에서는 멤버들이 2010년 첫 방송 당시의 모습과 감성을 재현하며 추억을 되살렸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당시의 스튜디오 분위기를 재현해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팬들과 멤버들 간의 특별한 유대감을 선보였으며, 예능계 ‘전원일기’ 같은 장수 프로그램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인기와 디지털 플랫폼에서의 영향력
런닝맨은 한국을 넘어 아시아권에서 글로벌 IP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3년 중국판 ‘달려라 형제’를 시작으로 베트남(2018년), 필리핀(2022년)에서 시즌제로 공동 제작되었으며, 유튜브 공식 채널 구독자 수는 335만 명, 최고 조회수는 3,637만 회에 이릅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도 270만 명으로, 국내 예능 중 독보적인 디지털 영향력을 자랑합니다.
런닝맨 15주년, 예능계의 전설을 넘어 미래로
15년간 이어온 런닝맨은 한국 예능계에서 ‘전원일기’ 같은 장기 프로그램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랑과 혁신으로 국민 예능의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도전과 재미, 시청자와의 소통을 통해 또 다른 15년을 준비 중입니다.
런닝맨 15주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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