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전환 시대’ 인천시, 2025 인공지능 기술 트렌드 세미나 현장 스케치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이 바꾸는 일상, 혁신하는 산업 – 함께 여는 미래의 길’을 주제로, AI 분야 권위자 3인의 강연과 AI 기술로 구현된 4대 성인(예수, 부처, 공자, 소크라테스)과의 특별 토론 세션으로 구성됐습니다.
- 포스코 DX 김필호 고문
‘POSCO의 인공지능 자율 제조를 위한 준비’를 주제로, 제조 현장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팩토리 전략, 피지컬 AI(물리적 환경과 결합된 AI) 기반 자율 제조 사례를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AI가 전통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실질적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이건복 상무
‘인공지능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는 시대’라는 주제로, 초거대 언어모델 기반 AI 에이전트의 진화와 다양한 산업 현장 적용 사례, 생산성 향상 효과를 발표하며 기업 업무 환경의 혁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
‘AI가 바꾸는 일상, 혁신하는 산업’을 주제로,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 이후 변화된 산업 패러다임과 미래 사회의 방향성, 인간-기계 관계의 변화, 새로운 사회적 가치와 비즈니스 모델을 조망했습니다.
특별 세션: AI 4대 성인과의 철학 토론
세미나의 하이라이트는 AI 기술로 구현된 4대 성인(예수, 부처, 공자, 소크라테스)이 가상 패널로 등장해 인간의 삶과 행복에 대해 철학적 대화를 나눈 특별 세션이었습니다. 첨단 기술과 인문학이 융합된 이 토론은 참가자들에게 AI의 사회적·문화적 역할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AI와 인간의 공존 미래를 다각도로 모색하는 장이 되었습니다.
– AI 소크라테스, 세미나 토론 중
이 세션은 스마트폰 앱 ‘미미콘(Mimecon)’을 통해 7월 15일까지 시민 누구나 AI 성인과 직접 대화할 수 있도록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인천시와 지역 산업에 미치는 영향
인천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AI 기술 트렌드를 신속히 지역에 확산시키며,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산업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시민의 AI 인식 제고에도 기여하며, 지역 AI 생태계 확장에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게 합니다.
‘AI 대전환’ 시대의 의미와 전망
2024년을 기점으로 전 세계적으로 ‘AI 대전환’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인천시의 이번 세미나는 산업, 모빌리티, 제조,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가 어떻게 혁신을 촉진하는지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습니다. 앞으로 모든 기업이 ‘AI 기업’으로 탈바꿈하는 시대가 도래함을 시사하며, 인천시는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시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AI 융합 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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