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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컴's_멀티미디어/일상다반사

상하이 - 이젠 흰개미떼에 둘러 싸였구나.

코로나로 인해 상하이가 하루 아침에 봉쇄가 되는 신기한 현상을 봤다.

정말 중국의 추진력은 대단한것 같다. 국가의 정한것에 그대로 따라하는 중국 국민들도 대단한 것 같다.

한국의 코로나는 조금씩 줄어들어서 5월29일자는 1만명 이하로 내려왔다.

사람들의 인식도 이젠 펜데믹이 아닌 풍토병으로 자리를 잡아가는것 같다.

안 걸리는것이 제일 좋기는 하겠지만 걸리더라도 그냥 걸리는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는것 같다.

 

이 와중에 오랜기간 봉쇄로 어려워 했던 중국이 이제 흰개미떼로 어려움을 격고 있다고 한다.

방제 시기를 놓쳐서 도시 곳곳에서 흰개미떼의 출몰하여

29일 하루 신고건만 1000여건이 된다고 한다.